약점지능과 연결된 과목 실력
예) 유동추론이 약점이면 → 수학의 도형·공간 감각을 보완하는 과제로, 시공간·작업기억이 약점이면 → 패턴 인식과 기억력을 자극하는 활동으로 연결합니다. 검사 결과가 “설명서” 안에서만 머물지 않고, 실제 공부량과 콘텐츠로 옮겨집니다.
웩슬러지능검사로 파악한 우리 아이의 약점·강점을
실제 공부 습관과 실력으로 옮겨드리는 3개월 1:1 프로그램입니다.
이런 고민, 익숙하시죠?
“우리 아이가 지금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를 모르겠어요.”
“현재 하고 있는 방법이 정말 맞는 건지 자꾸 의심이 들어요.”
“검사 결과는 받았는데, 그래서 어떻게 적용하라는 건지 막막해요.”
“잘하는 걸 더 잘하게 만드려면, 뭘 도와줘야 할까요?”
실제 학부모님들이 첫 상담 때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입니다.
저희가 답해드리는 방식이 이 페이지에 담겨 있습니다.
왜 이 프로그램인가
지능검사상 약하게 나온 영역의 과목은, 가만히 두면 점점 더 멀어집니다. 재미가 없으니 안 하게 되고, 안 하니까 더 어려워지고, 결국 “나는 이 과목 못 해” 라는 생각이 굳어집니다. 저희가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이 악순환을 아주 작은 성취감으로 끊어드리는 것입니다.
3개월 후 아이에게 남는 것
예) 유동추론이 약점이면 → 수학의 도형·공간 감각을 보완하는 과제로, 시공간·작업기억이 약점이면 → 패턴 인식과 기억력을 자극하는 활동으로 연결합니다. 검사 결과가 “설명서” 안에서만 머물지 않고, 실제 공부량과 콘텐츠로 옮겨집니다.
매일 어떤 과목을 얼마나 할지 플래너로 직접 정하고, 해내고, 점검하는 경험을 쌓습니다. 3개월이 지나면 컨설턴트 없이도 같은 방식으로 스스로 공부를 운영할 수 있게 됩니다. 본 프로그램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부분입니다.
상담 1회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같은 자리에 모여 “어머니 어떠세요?”, “학생은 어땠어?” 식으로 끝나는 상담이 아닙니다. 학부모님과 학생을 각자 따로 만나, 각자에게 필요한 이야기를 충분히 나눕니다.
3개월 흐름
상담 사이의 한 달은 학생이 직접 워크북을 채워가며 공부 이력을 쌓는 기간입니다. 컨설턴트는 1~2회의 중간점검 연락으로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함께합니다.
검사 결과지를 ‘우리 아이의 다음 한 달’로 번역해드리고, 첫 플래너를 함께 씁니다.
한 달 플래너 수행률 점검 → 잘 해냈으면 칭찬과 함께 난이도↑, 어려웠으면 양↓로 조정.
일일·주간 단위에서 월간 계획으로 시야 확장. 공부한 내용을 직접 말로 설명하는 스피치 과제 진행.
3개월의 변화를 학생·학부모와 함께 정리. 컨설턴트 없이도 이어갈 학습관리 루틴을 확정합니다.
실제 사용 자료
추상적인 “학습 코칭”이 아닙니다. 학생의 학년에 맞는 워크북(Level A~D)을 받아, 매일 직접 손으로 기록하며 공부 습관을 만들어갑니다. 3개월 후에는 컨설턴트 없이도 같은 양식으로 스스로 이어갈 수 있도록 제본하여 드립니다.
실제 진행 사례
초4 박OO 학생은 검사에서 시공간 / 작업기억이 약점으로 나왔습니다. 첫 달은 바둑을 과제로, 둘째 달은 드라마 ‘미생’ 정주행과 책 스피치로, 셋째 달은 자기가 읽은 책에 대한 5분 발표로 이어졌습니다. “공부는 멀리 있지 않다”는 감각이 워크북 한 권에 차곡차곡 쌓였습니다.
담당 컨설턴트
“학생이 직접 쓴 워크북이 차곡차곡 채워지고,
그 워크북을 두고 학생과 제가 대화하는 모습을 부모님이 옆에서 지켜볼 때 —
그때가 이 프로그램이 가장 잘 작동하는 순간입니다.”
본 프로그램은 대치코드 에듀카운슬링(웩슬러지능검사)을 수료한 학생을 대상으로 합니다. 검사 예약과 프로그램 문의는 아래에서 도와드립니다.